성수점, 답십리점, 중계 은행사거리점, 왕십리점까지 직영으로 운영하며 13년 동안 성수동에서 사랑받고 있는 빵집, 본노엘 주인장입니다.
늦은 밤 빵을 구매하러 오셨는데 문이 닫혀 돌아가시는 일이 늘 마음에 남았습니다.
그래서 오랫동안 꼭 해보고 싶었던 무인 운영을 왕십리점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'당일 생산, 당일 판매' 원칙으로 빵이 다양하게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지만, 늦은 밤에도 이른 새벽에도 빵이 필요한 순간, 본노엘이 함께 하겠습니다.
언제든 편하게 방문해 주세요!